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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직원 마음'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긍정적인 생각, 일이 재미있어져요 - 박명숙 과장

    …발령이 났지만 낯선 곳에서 근무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했다. 착잡한 마음으로 출근했을 때, 총무과장이 격려의 말 한마디를 건냈다. “당진은 울면서 왔다가 울면서 가는 곳이지요. 좀 지나면 좋아질거예요.” 처음에 이 곳으로 발령을 온 사람들은 대부분…

  2.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로 강의가 한참이었다. 빨려들어갈 것같은 윤정란 처장의 강의에 사람들은 마음을 열지 않을 수 없었다. 윤정란 처장은 12년 전, ‘고객을 우선으로 한다’는 사훈이 마음에 들어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됐다고 한다. 윤 처장은 빨간펜 영업을 하면서 아이의 교…

  3.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어렵게 얻은 졸업장 -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생 김동억 씨

    …국체전 때도 참석해 풍물놀이를 보여줬다고 한다. 합덕읍 도리에서 정미소 직원으로 3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김동억씨는 5남매를 키워 모두 출가시키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노인대학을 다녔다. 그러나 아내 유영자(60)씨가 심한 다리통증으로 다리를 절단하는 …

  4.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망이요?일 잘하는 거죠” - 당진정보고등학교 졸업한 류미선 양

    …은 일은 구매팀의 경리부와 각종 서류담당이다. 얼마 전까지 같이 일하던 직원이 그만둬서 류 양의 일이 더욱 많아졌다. 둘이서 하던 일을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게 되려면 좀더 경험이 쌓여야 된단다. “졸업해도 여기서 계속 일할 거예요. 힘든 것도 많지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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