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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원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직원 마음'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당산리 신봉균 씨“지역 곳곳의 목소리 담아내길”

    … 맡으며 지역 일을 돌봤다.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신 씨는 늘 마음 속에 정직과 청렴결백한 마음을 품으며 살고 있단다. 그는 당진지역의 공직자들도 이 같은 마음을 가지기를 바랐다.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당진시민을 대표해서 일하는…

  2.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매달려야 하기 때문에 석문발전연합회 유세종 회장은 회원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 뿐이다. 1년에 4번 이상, 생각지 않게 일이 커져버려서 봉사활동을 조금은 줄여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웃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회원들은 “당연히 해야…

  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 및 화합을 위해 필리핀으로 단합대회를 다녀올 예정이다. 또한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고 친목을 다지는 한마음대회도 진행하고 있다.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려면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문 회장은 “우강면이장협의회는 개인을 내세우기보다…

  4.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검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살펴 달라. 기사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으로 결말까지 깊숙이 파고드는 심층보도를 기대한다. 최종길 “매체 다변화·미디어 교육 등 추진” 다양한 의견 고맙다. 최근 매체가 다양해지고, 뉴스 소비층의 폭도 넓어지면서 고…

  5.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원 마음 모아 선풍기 기탁

    … 기획했다. 이번에 전달된 냉방용품인 행복 나눔 선풍기는 280여 명의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공제해 마련한 러브펀드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6.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봉사의 매력 때문에 단원들은 날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단다. 지난 2008년 10월에 창단한 마중물 봉사단은 현대제철 임직원의 아내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금이야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7. 2018.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립생활 나들이 ‘쉼표 여행’

    …실시됐다. 이날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활동보조인 및 직원 1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태안 천리포 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천리포 수목원을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나들이에는…

    당진시대
  8.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사관까지 배치가 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회사 입장에서도 마음이 상해 있는 상태가 되었고 할테면 해보라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정말 절박했습니다. 결국 회사 현장 …

    당진시대
  9.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지요 그렇게 님은 떠나시고 나 홀로 외로이 서 있네요 - 님 떠나신 길 마음의 빗장을 단단히 걸어 잠그고 70년을 살았다. “못해요.” “몰라요.” “할 수 없어요.”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채운 말들이었다.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나이에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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