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동준석)가 2018 자립생활 나들이 ‘쉼표 여행’을 지난 25일 다녀왔다.

쉼표 여행은 나들이 활동으로 인한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나들이 활동을 통한 재활 및 자립의지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활동보조인 및 직원 1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태안 천리포 수목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천리포 수목원을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나들이에는 장애인후원회와 동우HST, 성모병원이 후원했으며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손사랑 봉사단,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자원봉사에 나섰다. 또한 충남장애인체육회가 특장차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