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김완종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장애인복지관이 추진한 **‘수레바퀴 여행’**은 전동휠체어 이용자도 수월하게 떠날 수 있는 열린관광 프로젝트입니다.
당사자가 직접 장소를 선정하고 무장애길과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7개월간 준비 끝에 전동휠체어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4팀이 속초와 삼척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이바이마을과 영랑호수길, 삼척해상케이블카와 660m 출렁다리까지.
바다와 길 위에서 함께한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