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김완종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여전히 곳곳에 불편이 있지만, 우리는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엔 이동식 경사로가, 새로 짓는 시설엔 고정 경사로가 설치되고, 리프트 버스 도입과 콜 차량 증차로 장애인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고 있습니다. 자동문 설치, 스포츠를 통한 일자리 등 생활 속 편의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환경, 배려가 일상이 되는 당진을 함께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