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중증장애인 이동권 수호를 위해 활동했다.
이들은 예산역에서 용산역까지 함께 기차로 이동하며 이동의 불편함을 직접 겪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청 앞 공원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도보 시위를 시작으로, 차량을 이용해 예산역으로 이동한 이들은 용산 전쟁기념관을 들려 전시관 관람을 끝으로 당진에 도착했다.
이날 타 지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산 장애인을 위하는 모임’이 함께 했다.
이옥하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583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중증장애인 이동권 수호를 위해 활동했다.
이들은 예산역에서 용산역까지 함께 기차로 이동하며 이동의 불편함을 직접 겪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청 앞 공원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도보 시위를 시작으로, 차량을 이용해 예산역으로 이동한 이들은 용산 전쟁기념관을 들려 전시관 관람을 끝으로 당진에 도착했다.
이날 타 지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산 장애인을 위하는 모임’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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