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회장 김평호)가 중증장애인 가족 7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대공원과 한국민속촌으로 행복나들이를 지난 7일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평소 야외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이 전통문화 관람 및 간단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평호 지회장은 “이번 행사로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장애인 친구들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증장애인 세상 탐방’사업은 매년 1회 씩 개최해 중증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