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가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을 위해 지역 사회 도움의 손길을 모으고자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지난 11일 당진시농업인한마음체육대회에서 건립 추진 기금 마련을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또 이어 12일에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직원을 대상으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추진위 가입 및 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지난 20일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소속 자조모임 독수리오형제가 NHN힐링카페에서 기금 마련을 위해 공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