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가 제막을 앞두고 전체 회의를 지난 18일 향아에서 진행했다. 이날 추진위는 평화의 소녀상을 터미널 앞 광장에 건립키로 확정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 현황으로는 현재까지 3300여만 원이 모금됐으며 이밖에도 지난 평화의소녀상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콘서트로 2600만 원, 팜플렛 광고 수익금으로 60만 원 등을 모금했다.
한편 평화의 다음달 1일 오전 10시 30분에 식전행사 및 컷팅식 퍼포먼스 등 소녀상 제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