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명희) 꽃다지 합창단이 당진시민연대 원탁토론 오프닝 행사에 초청을 받아 공연을 선보였다.
이명희 센터장은 “24명의 합창단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노래를 부를 것”이라며 “합창단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이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화합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오는 12일에 있을 복지박람회에는 합창단원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며 상록문화제 행사에도 부스운영과 함께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옥하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958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명희) 꽃다지 합창단이 당진시민연대 원탁토론 오프닝 행사에 초청을 받아 공연을 선보였다.
이명희 센터장은 “24명의 합창단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노래를 부를 것”이라며 “합창단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이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화합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오는 12일에 있을 복지박람회에는 합창단원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며 상록문화제 행사에도 부스운영과 함께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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