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올해도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어린이들의 재롱잔치가 열렸다.

▲ 지예슬어린이집이 지난 25일 재롱잔치를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지예슬어린이집이 지난 25일 재롱잔치를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지예슬어린이집(원장 정근수) 주관의 야외음악회에 학부모와 어린이, 교사들 약 600여 명이 자리했다. 정근수 원장은 “매회 같은 행사를 하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 아이들이 찾고자 하는 것, 추구하는 것이 모두 다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맞춰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재광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