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색소폰클럽이 당진시민을 위한 야외 음악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 필색소폰클럽이 당진시민을 위한 야외 음악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필색소폰클럽(회장 이명수)이 당진시민을 위한 야외 음악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회원들의 색소폰 연주와 더불어 지역가수 김은하 씨가 특별 출연했다.

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필색소폰클럽은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 이외에도 당진시립요양원, 평안마을 등 노인요양시설에 찾아가 매달 공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필색소폰클럽을 지도하고 있는 오성학 원장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홍보해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는 음악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