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청자다방 1호점 “고구마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
여느 카페와 달리 군고구마와 구운 달걀을 즐길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대용량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청자다방 당진1호점이 문을 열었다. 청자다방의 원종현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의류판매직을 5년간 해오다가 가족의 소개로 청자다방을 문 열게 됐다. 서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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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직접 구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느 카페와 달리 군고구마와 구운 달걀을 즐길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대용량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청자다방 당진1호점이 문을 열었다. 청자다방의 원종현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의류판매직을 5년간 해오다가 가족의 소개로 청자다방을 문 열게 됐다. 서울…
2021.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 왕복으로 5시간 걸리자 부부는 당진에 없어진 이장님밥상을 그리워하며 직접 오픈하기로 했다고. 하준헌 본부장은 “이장님밥상을 자주 오갔을 정도로 단골이자 팬이었다”며 “추구하는 방향도 맞아 이장님밥상 유곡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나이가 드니 소화…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전히 수제 꽃차와 한방차를 선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한방차 하나하나 직접 법제해 만든다”며 “건강을 생각하면서 꽃차 역시 발효방식을 많이 활용했다”고 말했다. 이곳의 유자쌍화차는 유자 안에 쌍화차 재료를 넣고 구증구포해, 진한 맛으로 사람들에게 인…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 두부는 지형철 대표가 경기도 파주 장단콩으로 하루에 4시간 씩 들여 직접 만든다. 정 대표는 “처음에는 시중에 판매하는 두부를 사용했지만 원하는 맛이 아니어서 직접 만들고 있다”며 “손님들이 두부가 맛있다고 말할 때마다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한 …
2012.11.30 · 환경·안전 · 김창연
…고 있을 수도 없었다. 한 대표는 인근지역 및 공장부근에 주차된 차량에 직접 글씨를 써 넣은 메모를 하나씩 붙여나갔다. 그렇다고 눈에 띄게 성과가 나타나는 일도 아니었다. 하지만 한 대표는 포기하지 않고 착실히 발품을 팔며 마포네 홍보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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