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 정도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중요시한다. 밑반찬의 경우 대부분 밭에서 직접 기른 것을 쓴다. 또 요리를 할 때는 토속적인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는다고. “내 가족들이 먹는다 생각하고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정겨운 시골밥상처럼 한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직접 기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 정도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중요시한다. 밑반찬의 경우 대부분 밭에서 직접 기른 것을 쓴다. 또 요리를 할 때는 토속적인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거의 쓰지 않는다고. “내 가족들이 먹는다 생각하고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정겨운 시골밥상처럼 한상…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들었다. 조리시 최대한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또 쌀이나 채소 등 모두 직접 기른 것만을 재료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웰빙이 유행이잖아요.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졌고요. 그래서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도 농촌으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고향에 돌아와 내가 직접 기른 안전한 먹거리를 자급자족 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이 있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검은들 마을 유림농원 유종인 대표는 “누군가 농촌을 지켜야 이 나라가 건강하게…
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가는 작물이다. 사과 하나를 맛보기 위해서는 가지치기를 비롯해 하나하나 직접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했죠. 그런데 손 가는 일이 왜 이리도 많은지... 수확하는 기쁨을 누릴 틈도 없이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송악면 월곡리 ‘맛존농장’에서는 지난 80년도에 귀농한 농장주 김태영, 조옥자 부부가 정성껏 재배한 유…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자연 그대로 사는 게 참 좋은 것이라는 걸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유기농퇴비가 재산목록 1호 김씨는 ‘블루베리 정원’에서 블루베리 뿐아니라 고추, 오이, 가지 등도 재배하고 있다. 모두 유기농 기법으로 재배하고 있어 자신 있게 권할 수…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 중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