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직접 기른'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4.11.2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송산면 송산삼무교회 김장나눔

    … 나눔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삼무교회 교인들이 교회에 모여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갔기에 의미가 크다. 강한빛 목사는 “올해도 취약계층 가구를 도울 수 있어 기쁘며, 더 많은 소외되신 분들을 돕기 위해 교회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

  2.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에는 송산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직접 기른 배추를 뽑아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장 김치를 담그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렇게 담근 김장김치는 5kg씩 포장해, 백미(10kg, 50포)와 함께 송산면행정복지…

  3.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관수 시설까지 갖춘 후 모종을 하나씩 뽑아 다시 심어 90일~100일간 기른 후 수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온도와 습도를 체크하고, 병충해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며 “농사를 지으면서 궁금한 것들이 생기거나 작물에 이상이 보이면 송하동 농…

  4.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장과 난장이 만났다!

    …인 당장이 열렸다. 당진 농부시장 ‘당장’은 농부들이 준비한 시장으로, 직접 기른 농산물,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농산물이 아닌, 바코드가 찍히는 것 대신 농부의 이야기가 담긴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당장은 매달 넷…

  5.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분 최 대표의 아버지가 농사 지은 것들이다. 서산 운산에 있는 텃밭에서 기른 갖가지 작물이 늘해랑을 찾는 손님상에 오른다. 상추, 고추, 배추, 무 등은 물론이고, 주변 산 밑에서 캔 냉이 등 각종 나물도 제철이 되면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최 대표…

  6.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한국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청국장까지 직접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음식을 바꾼 지 5년쯤 지나면서 남편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명순 씨 가족에겐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전통음식의 효과를 직접 경험한 그는 …

  7. 2023.10.1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농업단체 탐방]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 초록 식물의 싱그러움 전하는 ‘당진마스터가드너’

    …경박람회에 참여, 애란 테라리움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수거한 테이크아웃 컵을 화기로 재활용해 시민들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한 마가 텃밭에서 직접 기른 수세미와 수세미 씨앗을 나눔했다. 또한 올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

  8. 2023.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초복 맞아 닭·산양삼 전달

    …가 닭과 산양삼을 후원했다. 이날 이규성 이사장은 닭을, 이선군 이사는 직접 기른 600만 원 상담의 산양삼을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인 송산사회복지관과 마실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와 송산사회복지관은 각각 지난 11일…

  9.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3년 전 약속한 ‘머리카락 기부’ 또 했어요”

    …고, 이를 4학년 때 행동으로 실천했다. 본지 제1352호 ‘3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기사에 한 차례 보도된 예람 학생은 당시 3년 더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약속을 지켜 올해도 정성껏 기…

  10.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당진의 걷기 좋은 길’ 가이드북을 참고해 재구성했다. 유수아 기자가 직접 걸어본 버그내순례길부터 삽교호 바다사랑길까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버그내순례길이다. 버그내순례길은 모진 박해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천주교 선조들의 고통과 눈물이 서린 길이다.…

  11.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동네 채소 제가 팔았어요”

    …게, 디저트 가게, 옷가게, 생필품 판매점 등의 상점이 열렸고 아이들이 직접 손님과 상점 주인이 돼 물건을 사고 팔았다. 특히 채소가게에서는 아이들이 자율학습장에서 기른 작물이 이용됐으며, 장남감과 옷 등은 가정의 후원을 받았다. 또한 물건을 살 수 …

  12.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한 아미산가든에서는 직접 기른 토종닭 또는 오리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신약탕’(백숙)으로 몸을 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머리국밥과 오리를 넣고 육개장 끓이듯 끓인 ‘오계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리 예약전화를 …

  13. 2022.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라폴라미술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두 눈으로 하늘을 바라본다. 하늘의 색이 진하고 옅어지는 것을 직접 관찰하고 적합한 색을 골라 도화지에 담는다. 또한 크림 같은 질감의 젤스톤으로 화분 모양을 만들어 캔버스에 올리고 그 위로 꽃을 그려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14.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 “애견·애묘 동반 가능한 카페”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가 좋아하는 것은 동물과 요리다. 10여 년째 기른 반려견을 보며 일하면서도 함께 있고 싶었다고. 강아지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는 조서율 대표는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의미의 ‘예그리나’처럼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

  15.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아담한 규모의 은지네 식당에서는 지옥순 대표와 가족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요리를 한다. 배추, 가지, 고추 등 밭에서 재배한 각종 농산물로 만든 밑반찬과 가마솥에 끓인 소머리국밥, 김장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

  16.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를 위해 ‘당진 9미 9경~ 꿈나래 전시회’를 알리는 현수막을 아이들이 직접 꾸며 걸기도 했으며, 전시회 당일에는 자신들이 그린 그림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장놀이를 하고 싶다는 의견이 반영돼 꿈나래유치원에서 시장이 열…

  17.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 들어가 일정하게 맛을 유지한다. 아내 조 대표는 “양념장에는 친동생이 직접 기른 과일로 만든 효소와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가 들어간다”며, 남편 김 대표는 “멸치회무침을 조미하지 않은 날김에 싸 먹으면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

  18.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김소희 모녀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에 밥 한 공기 뚝딱!

    … 김은정 대표는 의정부에서 청국장 전문식당 ‘부잣집청국장’을 운영했다.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맛집이라고 소문났지만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가게를 정리했다. 어머니의 청국장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던 딸 김소희 대표는 이를 안타깝게 여겼다. 결국 그가 …

  19. 2021.05.15 · 문화·교육 · 한수미

    ‘JAM’나는 상추 뜯기 체험

    …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 첫 상추 수확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우리가 직접 기른 상추를 수확하니 뿌듯하다”며 “집에 가서 가족과 함께 먹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