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마다 주민들한테 선심 쓰듯 김 한 박스씩 주는 거, 다 필요 없다”며 “농사지을 수 없는 인근 땅을 다 사버리던지, 환경시설을 개선하거나 주민 이주대책과 같은 특단의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두원 전 이장은 “이제는 주민들도 지칠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직접 농사'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마다 주민들한테 선심 쓰듯 김 한 박스씩 주는 거, 다 필요 없다”며 “농사지을 수 없는 인근 땅을 다 사버리던지, 환경시설을 개선하거나 주민 이주대책과 같은 특단의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두원 전 이장은 “이제는 주민들도 지칠 대…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옆에 위치한 축협에서 하루 판매할 생고기 한 판을 들여와 최용호 대표가 직접 손질한다. 냉동고기를 기계가 손질한 것이 아닌 생고기를 직접 손질해 당일에 판매하기 때문에 고기 맛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고. 한편 천안 출신의 최 대표는 27세 때부터 천안삼…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역에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안 된다”며 한시도 자리를 비우지 못하고 농사일마저 제쳐둔 채 야적장 앞을 지켰다. 한 주민은 “라돈 침대가 들어온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가뜩이나 미세먼지 등 온갖 공해 때문에 죽겠는데 방사능에 피폭된 라돈 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