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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직접 마을'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13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김태관 호가람농장 대표] “20년간 유기농사를 지은 땅이죠”

    …작하게 됐어요.” 대호가람농장 김태관 대표는 도·농간 교류활성화를 위해 마을 사람들과 뜻을 모아 2006년도부터 체험마을을 운영하게 됐다. “유기농작물이 생산물량에 비해 시장에 유통될만한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어요. 고가 농산물로 변한 셈이죠.” 김…

  2.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마을 전체가 사라지게 됐다” - 소소리 류제신 이장 “소소리에는 80호가 살고 있습니다. 이중 10가구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에서 제외되고 나머지는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당진시대
  3.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자연 그대로 모습 보여드립니다”

    “도시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올리고마을에 오면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죠. 처음에 아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한동안은 숲으로 들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다니며 자연 모습 그대로를 배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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