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 유리와 천만 깔아놓은 것이었다. 탁자를 씌운 그 천도 역시 박경애씨가 직접 손으로 떴다고 한다. 거실 한쪽의 훵한 벽은 멋있지도 않은 천으로 덮여있었는데 무명천에 간단한 수를 놓은 것이었다. 옛날 물건들이 좋아 간간이 모아놓고 구경한다는 말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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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직접 만든'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유리와 천만 깔아놓은 것이었다. 탁자를 씌운 그 천도 역시 박경애씨가 직접 손으로 떴다고 한다. 거실 한쪽의 훵한 벽은 멋있지도 않은 천으로 덮여있었는데 무명천에 간단한 수를 놓은 것이었다. 옛날 물건들이 좋아 간간이 모아놓고 구경한다는 말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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