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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빚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직접 빚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장 인터뷰] 유재석 면천두견주보존회장“누룩까지 만들어 전통 확고히 하고파”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면천 두견주는 진달래 꽃잎으로 빚은 지극한 효성이 탄생시킨 전통주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복지겸 장군과 관련한 전설이 아직까지도 민간에 전승되고 있으며 지역에는 은행나무와 안샘 등 관련 유적이 남아있다. “만찬주 선정…기억에 남…

  2.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분홍 진달래로 빚은 우리술 ‘두견주’

    … 최소 관람으로 진행됐다. 이날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유재석) 회원들은 직접 전통방식으로 면천두견주를 빚는 과정을 시연했다. 3일 동안 매일 고두밥 안치기 및 찌기, 술독 소독, 고두밥 냉각, 밑술 빚기, 덧술빚기, 누룩 디디기, 술 거르기, 진달래 …

  3.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 있다. 이 만두는 장 대표의 매제가 홍대에서 운영하는 짬뽕 전문점에서 직접 빚은 것으로, 육즙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손님들이 부담 없이 배부르게 식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 곱빼기 가격과 밥 한 공기 가격도 따로 돈을 받지 않고 있다고.…

  4.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 친정어머니가 술 담그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이후 결혼을 하면서 술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고.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쌀이 부족했기 때문에 양곡관리법을 제정해 집에서 술을 빚지 못하게 규제했다. 세무서에서 밀주 단속 공무원이 나왔고, 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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