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수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직접 수확'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벼농사만 48년…인생을 땅에 바친 농부■ 새농민상 수상한 이남일·장동우 부부(우강면 내경1리)

    … 이승수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벼농사부터 직접 도정까지 하기 때문에 일년 내내 가을에 갓 수확한 햅쌀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그래서 이 이장의 쌀은 맛있기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 소문은 지역을 너머 세계로 전해…

  2. 2021.04.16 · 산업·경제 · 김예나

    “사과대추의 고유 브랜드 생겼으면”[농업단체장 인터뷰] 최승영 사과대추연구회장

    …와 사과대추를 고려한 가운데, 농민들이 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선진농가를 직접 방문하면서 소득 창출을 위한 신작목으로 사과대추를 정했다. 최승영 회장은 “사과대추는 당년 수확이 가능하고 체리보다 관리하기 쉬워 사과대추를 신소득작물로 선정했다”며 “송산의…

  3. 2021.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양채연구회김우회 회장, 인무진 부회장, 이종석 총무“녹색 꽃양배추를 아시나요?”

    … “초창기에는 양채농사가 소규모라 시장에서 인정해주지 않아 생산농가들이 직접 발로 뛰며 양채를 판매했다”면서 “이제는 규모화되고 양채의 질을 인정받아 판매처에서도 면천의 양채를 알아준다”고 덧붙였다. “친환경 농업인이 되자!” 하지만 매년 지속되는 이…

  4. 2021.01.2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박미연 둥근마연구회장“공동 수매 및 판매로 농가 소득 올릴 것”

    …또는 요거트에 갈아 마시면 맛도 효능도 매우 좋다. “긴 장마와 냉해로 수확량 줄어” 13년 째 둥근마 농사를 짓고 있는 박미연 둥근마연구회장은 경기도 부천 출신으로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직장생활을 해왔던 그는 송악읍 봉교리에 터를 잡고 김장용 …

  5.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 채소 선아 씨의 하루는 밭에 퇴비와 물을 주고 잡초를 뽑느라 바쁘다. 수확 시기가 오면 20여 종류의 베트남 작물 수확에 택배 포장까지 끝마쳐야 한다. 부리나케 달려 오후 3시까지 순성농협에 택배를 접수하고, 저녁에는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으로 다음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