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뜬모심기
… 있다. 벼농사 대부분이 기계화 되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농부의 손길이 직접 닿아야 벼도 무럭무럭 자라고 풍성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법. 뜬모작업은 기계로 심은 모 중에서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모를 손으로 다시 심어주는 작업이다. 우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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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직접 심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다. 벼농사 대부분이 기계화 되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농부의 손길이 직접 닿아야 벼도 무럭무럭 자라고 풍성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법. 뜬모작업은 기계로 심은 모 중에서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못한 모를 손으로 다시 심어주는 작업이다. 우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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