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직접 요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장애인, 요리 통해 희망을 찾다

    …동연 씨(28)가 엄마를 위해 떡볶이를 완성했다. 지난 1년 간 진행된 요리교실에서 음식을 배운 덕분이다. 가스레인지 뿐만 아니라 칼 한 번 써보지 못했는데 하나씩 천천히 배운 덕분에 이제는 간단한 요리는 물론 설거지와 뒷정리도 척척 해낸다. 이처럼 …

  2.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 요청했고 수개월 간의 노력 끝에 지금의 소머리국밥을 완성했다. “원래 요리를 참 좋아했어요. 주변에서도 제 음식을 먹어본 사람들이 음식점을 개업하라고 권유하곤 했죠. 비록 매장은 작지만 늘 최고의 국밥을 선보이겠습니다.” 장터소머리국밥은 한우만을 사…

  3.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낙지·곱창·새우를 한번에”

    …리했다. 7년 전 당진으로 내려온 박춘란 대표는 보양식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

  4.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정성 가득한 김밥을 만들겠습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순애 대표는 요리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5.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장어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꼼장어 주 요리는 소금구이다. 꼼장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 소금구이를 먹기 위해서 인근 합덕과 당진 시내권에서 오는 손님은 물론 천안과 아산까지 입소문을 듣…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