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새 성전 위한 수확의 땀방울
…종과 수확을 시작하게 됐다”며 “올해 2년째 고구마와 감자 등 신자들이 직접 파종하고 수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금 모금 뿐 아니라 신자들이 일치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좋다”면서 “바쁜 날에도 많은 신자들이 함께 해줘 기쁘게 일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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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직접 재배'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과 수확을 시작하게 됐다”며 “올해 2년째 고구마와 감자 등 신자들이 직접 파종하고 수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금 모금 뿐 아니라 신자들이 일치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좋다”면서 “바쁜 날에도 많은 신자들이 함께 해줘 기쁘게 일할 수…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 또한 황칠나무는 진도, 완도, 신안, 제주도 등 소규모의 자생지에서만 재배될 정도로 귀해 조 대표는 토석정 본 식당 옆에 황칠나무 진액을 추출할 수 있는 공장을 설치해 직접 추출해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황칠나무 진액 액기스도 판매할 계획이며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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