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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직접 키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그간의 세월을 이야기하며 줄곧 할머니를 돌봤다. “그래도 처음엔 손으로 직접 밥도 먹고 했었어. 그러다 5년 전부터는 꼼짝을 못하게 됐지. 아프고 나서는 겁이 많아져서 자꾸 무섭대. 내가 옆에 있는데 뭣이가 무섭냐해도.” 올 여름까지는 이혼한 아들이 …

  2. 2009.07.06 · 산업·경제 · 우현선

    [순성면 백석리 김 성 욱씨]“유기농 블루베리 첫 수확의 기쁨”

    …본지(727호)에 소개됐던 귀농인 김성욱 씨가 당진에 정착해 블루베리를 키운 지 4년만에 유기농인증을 받아 첫 수확의 기쁨을 맛보고 있다. 김성욱 씨는 지난 2006년 아내의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블루베리를 키우기 시작했다. 서울의 한 대기업에서 근무…

  3.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옥돌고개집 | 대표 강길자]“참나무 숯불에 구워낸 바베큐”

    “참나무 숯불에 직접 구운 유황오리바베큐 맛보세요. 조리시간도 짧고 기름기도 적어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옥돌고개집 강길자 대표는 올해 1월부터 새로운 메뉴로 유황오리바베큐를 선보였다. 메뉴가 다양하지 못하고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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