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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로 직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진로 직업'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참여 공간 개방돼야”

    … 참여 기회 확대 ·청소년 접근 용이한 개방적인 장소 필요 - 청소년이 진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확충 ·프로그램 수혜가 일부 청소년에게만 집중되고 프로그램 제공기관은 다르지만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음 - 프로그램 운영현황 점검 및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

  2.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대학, 지역의 의제를 담다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5 독일 본 시민대학

    … 목적으로 운영됐다. 현재도 자아발전을 위한 문화·교양·철학 프로그램과 직업 관련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본 시민대학에서는 현재 2000개의 프로그램이 △정치·학문·세계 △자아발전 및 사회발전 △언어 △이민자와 난민 △직업 △문화예술 △건강과 …

  3.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5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를 수료한 이영민 학생“취재 통해 경험 폭 넓혀”

    … 학교로 돌아가서 학점관리와 학보사 활동 등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직 진로를 확신할 수 없지만 지역신문 기자가 매력 있는 직업인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두 달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경험했어요. 제가 만났던 모든 분들께…

  4.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아마추어리즘은 전문가들의 직업 예술이 아닌 시민들이 삶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알리고,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해오름, 그…

  5.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학교 얼굴을 우리가 만들어요”

    …라가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아이들 또한 홍보지를 만들면서 진로 결정에도 도움받고 있다. 이다빈 편집부장은 “진로를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동문 인터뷰를 통해 세무사란 직업을 알게 돼 그쪽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6.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송악고등학교(교장 유일곤)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맞이해 당진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교육공무원 바로 알기’ 특강을 시작으로 당진Wee센터에서 상담프로그램에 직접 참여 및 상담사의 다양한 역할과 직종을 체험했다.

  7.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신평면 주민자치협의회(협의회장 정근옥)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진로 캠프를 진행했다.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주말행복배움터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 캠프’는 리차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을 모티브로…

  8.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네 꿈에 미쳐라”

    … 가진 서울대 학생들이 멘토로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진로 관련 강연과 모의 면접, 직업박람회, 드림스토밍, 1대1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적성과 흥미 및 가치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멘토링 프로그램…

  9.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열이’체를 기대해주세요꿈을 좇는 아이들3 서예 성열이 학생(호서고3·부 성형모·모 양은숙)

    …만 보고 걸어 다녔던 것 같아요. 요즘에야 좀 겁이 생겼네요.” 외로운 직업이라는 ‘서예’ 아주 예전 서예를 시작할 무렵 누군가가 열이 학생에게 “서예는 외로운 직업인데 할 수 있느냐”라는 말을 건넸다. 그 당시엔 몰랐지만 새벽까지 글을 쓰면서 문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