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송학1리 ‘화재 없는 안전 마을’ 지정
면천면 송학1리(이장 오연섭)가 ‘화재 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됐다. ‘화재 없는 안전 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가운데,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고령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안전이 취약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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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진입로 없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2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면천면 송학1리(이장 오연섭)가 ‘화재 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됐다. ‘화재 없는 안전 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가운데,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고령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안전이 취약할…
2023.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말했다. 또한 투기와 김 의장의 연루 의혹에 대해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본지 제1420호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 주차장 조성 추진 관련, 도지사에게 도비 20억 원 지원 요청 논란’ 참고) “토지 매입비 과도하게 계상” …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는 ‘똥산’이 있다. 폐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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