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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정 개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진정 개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토저(A.W.Tozer) 목사는 개혁적인 메시지로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도전한 설교자이며, 신실한 신앙이었습니다. 영적으로 타락해 가는 그리스도인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하였습니다. 토저 목사의 메시지는 성경의…

  2.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정과 상식’이 이미 실종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우린 진정한 어른이 아닌 ‘어른이’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영달을 채우기에만 급급한 소위 사회 리더들, 그중에서도 정치인들의 행태는 심각하다. ‘내로남불’을 일삼는 그들을 바…

  3. 2024.03.1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 진보당 오윤희 ‘단일화’

    …후보가 단일화를 공식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당진지역의 민주개혁진보선거연합의 후보를 어기구 후보로 단일화하고 오윤희 후보는 국회의원 후보직에서 사퇴하다”고 밝혔다. 어기구 후보와 오윤희 후보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

  4.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욕설과 막말을 반복하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품위 있는 정치인, 품격있는 선진정치를 원하고 있다. 국회의원 자신이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5.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난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의석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적 성과가 크지 않다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총선에서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에 180석이라는 거대 의석수를 만들어줬음에도 불구하고 개혁적 성과가 크지 않다는 비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