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왔다 흔적 없이 가버린다. 조용히 사라져가는 세모의 발자국을 지켜보면서 산다는 세월과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나 강물처럼 아무 자취도 없이 흘러간다면 우리의 생은 별 의미가 없다. 생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려면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고 무엇인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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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진정 산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왔다 흔적 없이 가버린다. 조용히 사라져가는 세모의 발자국을 지켜보면서 산다는 세월과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나 강물처럼 아무 자취도 없이 흘러간다면 우리의 생은 별 의미가 없다. 생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려면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고 무엇인가 남…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에 순응하며 땀 흘려 농작물을 가꾸어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농사꾼, 그 진정성이 흐트러지는 것 같아 그는 안타깝다. 스물넷 청년, 고향 흙으로 돌아오다 10년 전, 정재일(33) 씨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처…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최근 대두된 현안들을 중심으로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생각해보기로 하자. 지난 5월 초 당진읍내에 있는 모 아파트 단지 앞에 있는 공원에서의 일이다. 늦은 오후인 9시가 좀 넘어 밤이 제…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의 마음을 약간은 헤아렸는지 ‘엄마! 선물...’하며 건네준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책이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고, 평범한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모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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