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진정 자유'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할 자격도 없는 것이다. 한배를 탔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이 아픔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난에 앞장서는 이들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라도 해서 자기 죄를 사하고 싶어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한 고장의 공동체적 운명에 속해 있다…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때와는 너무 다름을 인정한다. 그래서 나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지금이 좋다. 가슴 속에 담아두지 않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지금. 가끔 남편한테 이런 말을 한다. “아이들한테 실수한 걸 인정한다면 ‘미안하다’ 한마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