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면 서정리 최근영 이장] “군민의 소통공간, 조정자 역할 해야”
…낼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민들이 당진시대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신문에서 제시되는 의견에 힘이 실리려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이 돼야죠. 그리고 결국 이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주민들이죠. 마을 일도 주민들이 모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진짜 신문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낼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민들이 당진시대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신문에서 제시되는 의견에 힘이 실리려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이 돼야죠. 그리고 결국 이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주민들이죠. 마을 일도 주민들이 모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