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짜 신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0년

1건 · '진짜 신문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또박 쓴 글씨가 참 예쁜데 부끄러워 하며 손바닥으로 다 가려버리신다. “신문에 나도 나와요? 챙피해 죽겠네. 나는 정말 글자 하나도 몰랐어요. (김옥희 할머니가) 가자고 해서 다니는데 재밌는거에요. 연속극도 다 끊어버리고 글씨공부를 밤에도 해요.” 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