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학업을 놓아야 했다. 배우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후회는 없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자신의 학력에 당당함을 갖고 살아왔다. 당시 전쟁을 겪었던 세대는 배우지 못한 것 보다 배고픔에 대한 부끄러움이 더욱 크게 느껴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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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질문이 살아'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업을 놓아야 했다. 배우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후회는 없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도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오히려 자신의 학력에 당당함을 갖고 살아왔다. 당시 전쟁을 겪었던 세대는 배우지 못한 것 보다 배고픔에 대한 부끄러움이 더욱 크게 느껴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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