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책소개]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 “은퇴, ‘END’가 아닌 ‘AND’입니다”
…은퇴와 그 이후 노년기 삶을 그린 이 책은 쉽게 읽히지만 안에는 묵직한 질문이 숨겨져 있다. 특히 노인 복지 분야에 전공하는 사회복지사 혹은 은퇴를 했거나, 은퇴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정년퇴직을 ‘생전에 치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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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질문이 살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은퇴와 그 이후 노년기 삶을 그린 이 책은 쉽게 읽히지만 안에는 묵직한 질문이 숨겨져 있다. 특히 노인 복지 분야에 전공하는 사회복지사 혹은 은퇴를 했거나, 은퇴 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정년퇴직을 ‘생전에 치르…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고향인 당진에서 영농생활을 하기로 결심했다.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도시 청년이 딸기 농사를 짓기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영어를 좋아해 영문학과에 진학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귀농을 꿈꿨던 아버지께서 농대 진학을 권유하셨고, 저…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debate), 즉 토론은 한 과제에 대해 대립적 의견을 나누고 청중의 질문이나 추가 토의 방식을 통해 문제를 이해하고 대안을 모색해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12회기의 청소년 디베이트 과정을 운영했으며, 20여 명의 학생이 참여…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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