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에서 반찬이나 헐라구”
…에 있으면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나왔어. 캐다 남은 자잘한 거 가져다 집에서 반찬이나 헐라구 나왔지.” 밭고랑에 철퍼덕 주저앉아 느릿느릿 땅을 헤집는 할머니의 호미질에 조그만 감자 한알이 올라온다. 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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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집에서 반찬이나'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있으면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나왔어. 캐다 남은 자잘한 거 가져다 집에서 반찬이나 헐라구 나왔지.” 밭고랑에 철퍼덕 주저앉아 느릿느릿 땅을 헤집는 할머니의 호미질에 조그만 감자 한알이 올라온다. 김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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