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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집에서 하는'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이 없어 버스를 타고 마을 밖으로 나가야 했고 학원 수업이 끝나면 친척 집에서 자고 다시 돌아오는 삶을 반복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지 나중에는 꼬리뼈가 아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단다. 서진석 작가는 개인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2.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그 영향으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는 시간이 늘어났다. 일주일에 3일은 집에서 저녁을 먹던 손 교사도 코로나19 이후 매일 집에서 그가 직접 차린 저녁상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손 교사는 대학시절 자취를 하면서 요리를 시작했다. 대학시절 그가 곧잘 만…

  3.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아이랜드 안경“정확한 시력 검안 가장 중요”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더구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텔레비전 시청이나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시간도 함께 늘어났다. 우리의 눈이 온종일 쉼 없이 일하고 있는 셈이다. 읍내동 아이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

  4.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1] 김미소 학생 (당진초4, 父 김두준 母 윤선미) 알록달록 밴드로 팔찌 만들어 선물

    <편집자주>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집에서 ‘방콕’ 생활이 지속되면서 자신만의 취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코로나19로 일상이 불편해졌지만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통해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찾아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

  5.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결과물보다 요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의 ‘소통요리’는 사람들…

  6.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찾아가는 여름방학특강 실시

    …수업으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운영된다. 한편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책놀이 …

    당진시대
  7.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용학원을 등록했고 대학 역시 미용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이후 가족이 운영하는 서울의 한 미용실에서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근무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21살 때부터 16년 동안 서울에서 미용업을 하며, 수많은 손님을 상대하고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접해 …

  8.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내 달라고 조른지 4년 만에 겨우 입학할 수 있었다. 끼니조차 해결 못 하는 집안에 고등학교는 어림없었다. 항구에 서서 학교가 있는 통영으로 향하는 배만 바라보던 진 교사는 그 길로 뛰쳐나가 홀로 통영의 수산고에 입학했다. 홀로 뛰쳐나가 고교 진학 집…

  9.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로 오는 22일까지 휴관한다. 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만 가능하고 착석하는 것은 불가하다. 또한 칸막이 있는 자유학습실은 한 좌석씩 띄어 앉아 이용할 수 있다. 일반 북쪽에서 온 왕비 요한나 에스트렐라 글 | 베틀북 고향을 그리워하다 마음의 병을 얻…

    당진시대
  10.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윤정선 놀이문화발전소 플레이판 대표가 소개하는 슬기로운 놀이생활

    …연기되는 등 학교도, 일터도 모든 것들이 빠른 속도로 멈춰버렸다. 집콕(집에서 콕 박혀 있다) 생활이 점점 연장되면서 집콕을 슬기롭게 하자며 ‘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는 문구들이 SNS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당진시민들에게 어린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는 …

  11.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편집자주_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취미는 일상의 활력소다. 취미가 같은 사람을 만나 함께 즐긴다면 그 즐…

  12. 2020.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운동하는 사람들] 복싱하는 박성일 씨(읍내동, 55)“내 건강이 가족의 건강”

    …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신년계획을 세우는 가운데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밀양 출신으로, 당진에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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