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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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집에서 하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개관 때부터 10년째 이뤄지고 있다. 김 점장은 “안경 세척과 조정을 원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봉사할 때면 대기 줄이 길게 선다”며 “일회성으로 할 봉사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계속 봉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 점장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 …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이왕이면 재미있고 흥미로우면 더 좋다. 어떤 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물론 개인이 알아서 잘 실천하면 …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산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 댁을 찾았다. 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3시간가량 진행된다. 어르신이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요양보호사가 집을 찾아가 식사를 차린다. 그리고 간단하게 청소하고, 퇴근하기 전에 어르신이 점…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를 이어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을 만났다. 2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이들의 시작은 1세대와는 조금은 달랐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날 벽화 그리기에 참여한 박달환 전 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집에서만 있었는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붓질을 하니 무척 좋다”며 “이웃 간 사이가 더 화목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거 같아 재밌다”고 덧붙였다…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약전화를 한다면 회나 낙지탕, 해신탕 등의 음식도 주문할 수 있다. 요리하는 것 좋아해 노타이란 대표는 베트남 출신으로 결혼과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약 10년간 살던 그는 현재 면천면으로 이주해 살고 있…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 한가득 터진다. 조리경력 40년의 사공진 대표와 아내 김화영 씨가 운영하는 사공家숯불구이(이하 사공가숯불구이)에서는 전체 소고기의 2% 이내 최고급 원육인 프라임 등급의 갈비살 등 최상급 고기를 엄선해 사용한다. 또한 간장게장은 물론 양념게장과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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