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작은아빠는 두 달 전까지 우리랑 같이 살았는데 지금은 정신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언제 오실까? “아빠도 내 얼굴 안 보여?” 오늘은 아빠(전유만·48)가 일을 나가지 않으셨다. 우리 아빠도 할머니처럼 눈이 안 좋다. 점점 내 얼굴이 안 보인다고 하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집에 계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작은아빠는 두 달 전까지 우리랑 같이 살았는데 지금은 정신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언제 오실까? “아빠도 내 얼굴 안 보여?” 오늘은 아빠(전유만·48)가 일을 나가지 않으셨다. 우리 아빠도 할머니처럼 눈이 안 좋다. 점점 내 얼굴이 안 보인다고 하신다…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고 보니 주변에 참 많은 다문화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