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민들과 자갈을 이용해 길을 직접 포장했고, 집집마다 세금고지서를 전달하고, 세금을 받아오기도 했다. 토박이가 봤을 땐 용연리는 부락형태와 가옥, 도로만 바뀌었지 크게 변한 것이 없다. 현재 우리 마을은 김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집집 직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민들과 자갈을 이용해 길을 직접 포장했고, 집집마다 세금고지서를 전달하고, 세금을 받아오기도 했다. 토박이가 봤을 땐 용연리는 부락형태와 가옥, 도로만 바뀌었지 크게 변한 것이 없다. 현재 우리 마을은 김범…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집집마다 풍겨오던 구수한 술 익는 냄새는 없어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술은 삶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잔칫집에도, 상갓집에도,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술은 어김없이 사람들과 함께 한다. 막걸리와 동동주 등 집집마다 전통주를 빚어 먹었던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