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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집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집집 직접'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야 했다. 손인권 옹은 “방학 때는 학용품이나 비누 같은 작은 생필품을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팔았다”며 “생활고로 인해 공부는 뒷전이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희망하던 인천사범대 연수과 입학을 준비하며 중학교 친구의 공부를 도왔고 그 결과 두 사람은 나…

  2.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회장은 우리 민족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인 날인 광복절을 앞두고 직접 게양대를 제작해 마을 전체에 나눴다. 피난으로 더풍골에 정착 한상철 회장의 고향은 황해도다. 6.25전쟁 당시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피난을 내려와 더풍골에 정착했다. 한 회장…

  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모여 있다. 자동차 없는 마을을 지향하다 보니, 집집마다 주차공간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졌다. 프라이부르크에서는 자동차를 소유한 경우 주차공간까지 건축해야 주거공간으로 허가받을 수 있으나, 주정부는 보봉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각…

  4.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가 된 시절을 산 대호지 주민 25인의 이야기대호지면주민자치회 구술채록서

    …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산 교육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5명 집집마다 방문해 이야기 들어 책 발간을 위해 대호지주민자치회는 각 마을의 연로한 주민들을 수소문한 끝에 25명의 어르신을 선정했다. 이미 세상을 떠난 이들이 많아 남은 사람이 적었…

  5.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서는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을 포장해 집집마다 직접 배달하는 등 주민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챙겼다. 김춘근 전 이장은 “마을에서 이런 공연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들이 잘 모이지 못하…

  6.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들어 서울의 경우에는 어르신이 밀집해서 거주하고 있지만 당진은 어르신 집집마다 거리가 너무 멀어요. 주유비 외에도 지역의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제도에 많아요.” 박중선 원장 “요양보호에 대한 인식도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부 어르신들은 요양보호…

  7.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똑같은 재료로 김치를 담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8.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집집마다 직접 찾아 전한 따듯한 설 선물

    …해지면서 풍성하게 마련됐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전 직원은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며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한 이용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서 외로웠다”며 “복지관 직원들이 매번 집으로 찾아오고 선물도 챙겨줘 큰…

  9.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민들에게 제법 괜찮은 소득원이었다. 연탄불로 김을 말리던 초창기 이후, 집집마다 건조기를 장만했고 인부를 두고 김 양식업을 확장해갔다. 초창기에는 여자들이 직접 마을을 돌아다니며 판매했으나 곧 수협에서 공판을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당진김은 시장에서 …

    당진시대
  10. 2020.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너지 전환? 시민 삶의 전환!■당진시에너지센터를 가다

    …회장 등 마을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부터 학생들을 위한 교육까지 직접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교육을 통해서는 왜 에너지 전환이 필요한지, 어떻게 바꿔 나갈 것인지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현재 4명의 적은 수의…

  11.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민들과 자갈을 이용해 길을 직접 포장했고, 집집마다 세금고지서를 전달하고, 세금을 받아오기도 했다. 토박이가 봤을 땐 용연리는 부락형태와 가옥, 도로만 바뀌었지 크게 변한 것이 없다. 현재 우리 마을은 김범…

  12.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 있어 항상 마지막으로 집에 도착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한다. 하굣길에 집집마다 살구나무와 복숭아꽃이 피어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그 옛날이 종종 생각난다고. 김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청소부장’이 꿈이었다. 나무와 산림, 환경과 항…

  13. 2015.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을빛 담은 ‘호호호 사과대추’

    … 때 시아버지가 며느리의 치마폭에 대추를 던져 주곤 한다. 그래서였는지 집집마다 심은 대추나무 가지는 대추가 영글어갈 즈음이면 축 늘어져 담장을 넘곤 했고, 동네 아이들은 오며가며 한 움큼씩 대추를 서리해 먹었다. 삼계탕과 같이 전통적인 보양음식에 꼭…

  14.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대를 자원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공세리 성당에서 마을 일요장터를 열고 집집마다 생산한 작은 농산품들을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조합에서 직접 운영하던 장터는 현재는 공세2리 부녀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또 친환경 토마토 영농사업을 시작…

  15.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기복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 2015 라오스 당진시 해외봉사단장 라오스 해외봉사를 다녀와서

    …베트남 전쟁시 미군의 폭격으로 미확인된 지뢰 및 불발탄이 산재돼 있다. 집집마다 공산당기를 게양하고 있으며 생활수준은 우리나라 1950~60년대 수준으로 1인당 GDP는 약 2000불인 빈민국이지만 행복지수는 아시아 1위라고 한다. 모든 공산품은 태국…

    당진시대
  16.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면적십자봉사회가 배달을 이어오다 올해부터 신평면 이장단이 발 벗고 나서 직접 배달을 이어오고 있다. 거산1리 이응복 이장은 “매주 목요일 집집마다 방문해 우유를 배달하면서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오가는 정도 있고 주민들의 안부도 살필 수 있어 뿌듯하다…

  17.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깔끔하게 차려진 가게들이 죽 들어섰다. 집집마다 빨간 대야에 넣어 놓은 물고기들이 펄떡거린다. 간재미부터 우럭·광어·놀래미·농어·꽃게 등 어부의 손에 잡힌 싱싱한 해산물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석문면 장고항1리 마섬포구…

  18.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생긴 이후로 가뭄을 모르고 지낸다”고 말했다. 신당리는 이제 삽교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으로 농사짓기에 아주 편리해 졌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인 만큼 풍년을 기원하는 여러 세시풍속도 전해내려 온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신당리에 포함된 여러 자…

  19.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서 강사를 초청해 아이와 엄마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하고 엄마들이 직접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난해 대전시가 도담도담을 전국 최초 사회적자본형마을기업으로 지정해 설립 2년차까지 3000만 원의 사업지원비를 받았다. 도담도담은 현재 네이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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