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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회 시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집회 시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 지난 여름을 보냈다. 더불어 당진의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나서며 1인 시위 및 촛불집회 등을 진행하며 해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라돈침대가 들어온 지 122일 만인 지난 10월 15일, 라돈 침대가 당진에서 단 한 장도 해체되지 않고 천안 …

    당진시대
  2. 2018.12.07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 한양수자인 조합원아파트 관련]“135억 원 어디에 썼나?”

    …화와 투명한 회계 보고 등을 요구하며 당진시청과 당진버스터미널에서 1인 시위 및 집회를 진행해 왔다. 지난 2015년 설립된 당진신평지역주택조합(조합장 임찬규)은 752세대 규모로 신평면 금천리에 한양수자인 아파트 건립을 추진한다며 조합원을 모집했다.…

    당진시대
  3.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미면 봉생리에 폐기물처리 공장인 (주)아이케이(구 인광산업) 입주 반대 시위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정미면이장협의회에서도 오는 3일부터 18개의 마을이 릴레이 집회를 주민들과 함께 당진시청 앞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또한 정미면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4.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트랙터와 트럭 등 84대를 몰고 행진했다. 신평면사무소에 도착한 주민들은 한전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구호를 외쳤다. 매산리…

  5.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있는 친정엄마를 부르는 엄마도 있었죠. 처음엔 활동을 격려하던 남편들도 집회가 길어지자 “네가 하는 일이 과연 옳은 일이냐”며 싸우는 일도 있습니다. 가사 노동을 하면서도 아이를 돌보고, 또 내 일을 하고 사회활동까지 참여하기에는 굉장히 힘든 게 사실…

  6.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122일 간의 논란 끝에 당진 떠난다라돈 매트리스 당진항 반입부터 반출까지

    …며 라돈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박소순·최재영)를 구성하고 7월 23일부터 집회를 재개했다. 상경집회까지 실시했으며 야적장을 비롯해 당진시청과 당진버스터미널 등에서 피켓·촛불집회를 열었다. 또한 라돈 매트리스 당진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이한복·김희봉·배정…

  7. 2018.10.04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침대’ 해체 강행 통보에 반발

    …당진시농민회,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어울림여성회, 노동당 당진시위원회, 상록초·유곡초 학부모회 등 15개 단체가 참여했다. 상황이 악화되자 대진침대 측은 “현장을 살펴보기 위한 인력”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들은 대책위와 대화 자리에서 매…

  8.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들을 비롯해 지역의 학부모들은 라돈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적장 현장 집회와 1인 시위, 촛불집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라돈반대대책위원장인 박소순 한진2리 이장은 “이런 줄 알았으면 고향에 내려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씁쓸해 했다. 지난 2008년 고…

  9.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성하고 라돈침대가 쌓여 있는 동부당진항만 야적장 앞에서 지난 23일부터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최재영 공동위원장은 “고대1리 주민총회를 통해 현장 해체가 결정됐다는 것을 총회가 끝난 다음날 알게 됐다”며 “정부와 원안위가 다시 한 번 지역주민을 무시했…

    당진시대
  10.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주 12시간에서 20시간 요구1년 예산 12억에서 24억으로

    당진시립합창단이 지난달 26일 당진시의회 입구에서 집회를 열었다. 주 12시간 근무하고 있는 이들은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주 20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조례를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며 처우 개선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당진시립합창단이 연간 …

  11. 2018.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용선, 충남도지사 출마 선언

    …수사국장으로 일했다. 정 전 청장은 당시 한상균 당시 민주노총위원장 등 시위 책임자에 대해서는 무리한 법 적용을 한 반면, 공권력을 남용한 당시 시위진압 경찰에 대해서는 아무런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진압 과정…

  12.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 투쟁과 반대, 그리고 갈등 속에 지역사회가 들끓었던 시간이었다. 각종 집회·시위, 삭발투쟁, 단식농성, 기자회견 등 셀 수 없는 날들이 그렇게 지나갔다. 답이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국가가 추진하는 사업을 무슨 수로 막냐”며 “어차피 추진될 사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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