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해방감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 아미산악회
…간을 내어 인공 암장에 모인 ‘아미 산악회’ 사람들을 보면서 암벽등반의 스릴과 쾌감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블랙홀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미산악회 문의 : 김계수 016-428-8822 조영미 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짜릿 스릴과'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을 내어 인공 암장에 모인 ‘아미 산악회’ 사람들을 보면서 암벽등반의 스릴과 쾌감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블랙홀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미산악회 문의 : 김계수 016-428-8822 조영미 기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