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여유와 낭만 ‘넘실’
… 기타부의 연주가 낭송회장을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낭송회가 끝난후 ‘차한잔의 대화’라는 정성어린 다과를 준비하여 방청한 사람들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방청객 대부분이 서야학생들과 선생님들 뿐이라는 것이었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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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차한잔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타부의 연주가 낭송회장을 더욱 빛나게 해 주었다. 낭송회가 끝난후 ‘차한잔의 대화’라는 정성어린 다과를 준비하여 방청한 사람들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방청객 대부분이 서야학생들과 선생님들 뿐이라는 것이었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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