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러가 그런대로 방바닥을 덥혀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없이 순하고 착한 두 형제의 모습이 어여쁘기만 했다. 저녁밥 지어놓고 형 기다리는 둘째 정재는 서야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성격이 활달하고 사교적이어서 주위에 친구가 많고 학교에선 4-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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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착한 우리'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러가 그런대로 방바닥을 덥혀주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없이 순하고 착한 두 형제의 모습이 어여쁘기만 했다. 저녁밥 지어놓고 형 기다리는 둘째 정재는 서야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다. 성격이 활달하고 사교적이어서 주위에 친구가 많고 학교에선 4-H …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탄이 떨어졌으니 대피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던 중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모든 언론들이 일제히 우리 아이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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