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 씨가 며느리 자랑을 쏟아낸다. “시부모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내 딸보다 더 사랑하지, 우리 며느리.”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던 김 씨의 두 눈에 이내 눈물이 고였다. 지난 6년 동안 말도 안 통하는 며느리와 가족이 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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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착한 우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 씨가 며느리 자랑을 쏟아낸다. “시부모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내 딸보다 더 사랑하지, 우리 며느리.”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던 김 씨의 두 눈에 이내 눈물이 고였다. 지난 6년 동안 말도 안 통하는 며느리와 가족이 되기 위해 …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신 테이프에 맞춰 학부모들이 연극을 했다. 제목은 혹부리 영감으로 내가 착한 혹부리 영감을 맡았는데 아이들이 기뻐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연극의 하이라이트였다. 혹부리 영감이 보물을 받는 장면에서 직접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보물 주머니에 넣었다가…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든다. 작년부터 철이 많이 들어 듬직한 우리 첫째 아들(뒷줄 왼쪽), 남자이지만 매우 섬세한 둘째 아들(뒷줄 오른쪽), 애교도 많고 딸 같은 역할을 하는 막내 아들(앞줄 가운데) 그리고 항상 가정을 먼저 생각하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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