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25참전용사 뒤늦게 훈장
송악 이대식ㆍ성장호ㆍ이종환씨 6.25참전 용사로 수훈을 받지 못했던 송악면 거주 3명의 유공자가 뒤늦게 훈장을 받았다. 5사단 36연대 소속으로 동부전선에서 싸웠던 이대식(68세, 부곡리)씨를 비롯 성장호(69세, 복운리)ㆍ이종환(65, 반촌리)씨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참전 유공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이대식ㆍ성장호ㆍ이종환씨 6.25참전 용사로 수훈을 받지 못했던 송악면 거주 3명의 유공자가 뒤늦게 훈장을 받았다. 5사단 36연대 소속으로 동부전선에서 싸웠던 이대식(68세, 부곡리)씨를 비롯 성장호(69세, 복운리)ㆍ이종환(65, 반촌리)씨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