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 병 노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사무국장
“다른지역신문보다 비록 창간은 늦게 했지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으뜸지’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는 앞으로 으뜸지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다하기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당진시대를 아끼는 애독자라고 표현하는 자유총연맹 당진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창간'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른지역신문보다 비록 창간은 늦게 했지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으뜸지’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는 앞으로 으뜸지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다하기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당진시대를 아끼는 애독자라고 표현하는 자유총연맹 당진군…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향토지로서 정론과 직필로 지역사회발전에 노력을 기울인 당진시대 4주년 창간기념을 축하드립니다.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발전의 초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은 당진시대가 갖는 장점이며 신뢰의 기반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따뜻한 인성보다는 “나”…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제.교육에 더 분발하기를 어느덧 창간 4주년을 맞이한 당진시대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는 한보사태, 석문공단 유공입주 계획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1997.11.24 · 지역사회 · 최종길
미국의 지역언론들은 지방정부를 견제하고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데 충실하고 있다. 지방정부의 정책이 나왔을 때 또는 지방정부의 정책에 대한 결정을 해야 할 때 반드시 찬반양쪽의 의사를 싣고 있다. 민주주의의 기본인 주민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주민들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