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경궁의 슬픈 ‘그날’ 이야기
효심으로 창경궁을 짓다. 창경궁은 원래 세종이 태종을 모시기 위해 지은 궁으로 수강궁이라고 불렸다. 성종 때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인 대비 전을 모시기 위해 수강궁을 수리하면서 이름을 창경궁이라고 바꾸었다. 창경궁은 궁중 유일하게 동쪽으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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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효심으로 창경궁을 짓다. 창경궁은 원래 세종이 태종을 모시기 위해 지은 궁으로 수강궁이라고 불렸다. 성종 때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인 대비 전을 모시기 위해 수강궁을 수리하면서 이름을 창경궁이라고 바꾸었다. 창경궁은 궁중 유일하게 동쪽으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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