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창업 노하우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창업 노하우를'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은성·유형진 대표는 음식 장사가 처음이다. 첫 도전임에도 야심찬 포부로 창업하게 된 데는 아내인 오은성 대표의 과감한 결단과 도전 정신이 있었다. 오은성 대표는 안양의 한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를 했었고, 남편 유 대표는 아버지가 하던 펌프 관련 사업을 …

  2.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조합에서도 잠시 근무했다. 채 대표는 잠시 개인적인 이유로 일을 쉬다가 창업을 생각하게 됐다. 메뉴는 채 대표가 가장 좋아하는 아구찜으로 정했다.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힘을 얻은 채 대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구 맛집을 찾아다녔다.…

  3.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골든타임이다. 3선 중진의원이 되면 지금까지 재선의원으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진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수 있다. 경험 없는 초보일꾼보다 능력이 검증된 일 잘하는 프로일꾼이 필요한 때다. 저 어기구를 3선 중진의원으로 만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