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많진 않지만 심심하니까 그냥 붙잡고 있지요.” 지금은 하루에 서너명도 찾아오고 이마저도 없을 때도 있지만 이씨는 초락도에서 유일하게 남아 상영(?)되는 흑백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고 웃는다. “겨울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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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찾아오고 찾아가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많진 않지만 심심하니까 그냥 붙잡고 있지요.” 지금은 하루에 서너명도 찾아오고 이마저도 없을 때도 있지만 이씨는 초락도에서 유일하게 남아 상영(?)되는 흑백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고 웃는다. “겨울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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