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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찾아오고 찾아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찾아오고 찾아가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이 묻고 주민이 결정… 순성면 주민총회 열고 발전 전략 제시

    … 방식에서 벗어나 면사무소와 경로당, 교회, 마을 회의 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14일 동안 진행했다. 주민 650여 명이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두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과 배병찬 당진…

  2.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 개관 15주년 기획]사람들이 당진중앙도서관으로 모이는 이유는?

    …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의 확대로 도서관 이용자의 증가를 이끌었다. 찾아오고, 찾아가는 도서관으로 눈에 띄게 도서관 이용자와 대출 권수가 늘었다. 올해 1~3분기와 지난해 동기간을 비교하면 도서관 회원 가입자수는 16.8%가 늘었으며, 이용자 수 …

  3.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이 공간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지 생각했다. 그래서 마을이나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지만, 복지관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했다.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가며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업을 진행하니 점점 찾아오기 시작했다. 지금…

  4. 2023.06.26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찾아오고 찾아가는 금초권역 마을프로그램

    …절편과 설기로 케이크를 만들었다. 한편 지난 21일에는 서정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풍선 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이 풍선으로 소품을 만들었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이시원 학생은 “평소에 교실에서 배우던 교과서 수업이 아닌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

  5.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울시청 앞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

  6.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주민자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부를 받아 벽화를 완성했다. 또한 4년 째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7.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청소년상담지원센터“상담과 교육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담을 위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에는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기존의 찾아오는 상담서비스에서 탈피해 좀 더 많은 청소년에게 다가가고자 했다. 이 밖에도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해 학교폭력과 성폭력,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는 교…

  8.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제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진달래와 함께 한 전통으로의 초대

    … 우리소리 농악 공연과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당진군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예술무대로 이어졌다. 오후 7시부터 개회식에서는 진달래 꽃무덤 재현 및 진달래 장대 높이 세우기를 통해 한해 안녕과 면천의 번영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12일…

  9.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많진 않지만 심심하니까 그냥 붙잡고 있지요.” 지금은 하루에 서너명도 찾아오고 이마저도 없을 때도 있지만 이씨는 초락도에서 유일하게 남아 상영(?)되는 흑백영화를 멈추고 싶지 않다고 웃는다. “겨울에는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난로가에 둘러앉아 몸을 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